소개현장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바로 기록하고 싶었다.메모 앱을 열고, 제목을 쓰고, 내용을 입력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번거로웠다. 특히 밖에서 이동 중이거나 손이 자유롭지 않을 때는 “나중에 정리해야지”라고 생각하다가 결국 기록을 놓치는 일이 많았다.그래서 목표를 하나 세웠다.갤럭시 기본 음성녹음 앱으로 말만 하면,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되고,Obsidian inbox.md에 저장되며,GitHub까지 업로드되게 만들기.처음에는 단순히 음성녹음을 텍스트로 바꾸는 정도를 생각했지만, 진행하다 보니 최종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자동화 구조까지 만들게 되었다.갤럭시 기본 음성녹음 앱→ 파일명에 “일기”가 포함된 m4a 파일 저장→ Termux가 새 음성파일 감지→ Gemini API로 텍스트 변환→ Obsidian in..
IT정보
2026. 6. 8. 04:08